무드리더

고전문학을 읽는 동안,
지금 읽고 있는 장면에 맞춘 음악이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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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앱에서 열립니다 · 2026년 9월 출시

장면이 바뀌면 음악도 바뀝니다

오디세이아의 잔칫상에서는 리라와 하프가, 오만과 편견의 응접실에서는 포르테피아노와 현악 사중주가, 드라큘라의 카르파티아 산길에서는 민속 바이올린이 흐릅니다. 페이지를 넘겨 장면이 바뀌면 음악도 조용히 바뀝니다.

기성 음원을 가져다 붙인 것이 아닙니다. 368개 장면마다 분위기와 악기, 빠르기를 따로 정해 음악을 만들었습니다. 음악과 환경음은 각각 끄고 켤 수 있고, 소리 없이 읽어도 됩니다.

7작품
5,804쪽
368장면 음악
0원결제·광고 없음

담긴 작품

이렇게 읽습니다

본문을 읽는 화면. 위쪽에 지금 장면 이름, 아래쪽에 음악과 환경음 스위치가 있다.
지금 장면에 맞는 음악이 흐릅니다
작품 사운드트랙 목록. 곡마다 권과 분위기가 적혀 있다.
책을 열지 않고 음악만 들어도 됩니다
재생 화면. 이 곡이 흐르는 대목과 그 자리로 바로 가는 버튼이 있다.
마음에 든 곡에서 그 대목으로

어떻게 만들었나

원문은 저작권이 만료된 고전 판본(Project Gutenberg)입니다. 한국어 번역, 배경음악, 환경음, 표지는 모두 이 앱을 위해 새로 만들었습니다. 외부 번역본이나 상용 음원을 쓰지 않았습니다. 음원은 장면마다 프롬프트를 따로 써서 AI로 생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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