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문학을 읽는 동안,
지금 읽고 있는 장면에 맞춘 음악이 흐릅니다.
오디세이아의 잔칫상에서는 리라와 하프가, 오만과 편견의 응접실에서는 포르테피아노와 현악 사중주가, 드라큘라의 카르파티아 산길에서는 민속 바이올린이 흐릅니다. 페이지를 넘겨 장면이 바뀌면 음악도 조용히 바뀝니다.
기성 음원을 가져다 붙인 것이 아닙니다. 368개 장면마다 분위기와 악기, 빠르기를 따로 정해 음악을 만들었습니다. 음악과 환경음은 각각 끄고 켤 수 있고, 소리 없이 읽어도 됩니다.
원문은 저작권이 만료된 고전 판본(Project Gutenberg)입니다. 한국어 번역, 배경음악, 환경음, 표지는 모두 이 앱을 위해 새로 만들었습니다. 외부 번역본이나 상용 음원을 쓰지 않았습니다. 음원은 장면마다 프롬프트를 따로 써서 AI로 생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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